매일 아침 학생들의 복장을 검사하는 선도부원 토고. 그의 눈에 들어온 포엠! 포엠의 밝은 머리카락 색깔과 짧은 스커트 길이로 실랑이를 벌이는 두 사람. 그렇게 천적이 되는 줄 알았으나… 두 사람은 보충수업에서 재회한다!
알고 보니 허당이었던 토고! 이상하다? 꽉 막힌 줄 알았는데 자상한 말도 해 주네…? 날라리인 줄 알았던 포엠. 알고 보니 착하고, 꽤 귀여운 면도…?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의 러브 코미디, 지금 개막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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