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카아키와 히로인들이 새로운 사건을 겪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.
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동과 인물 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진다.
기존 TV판의 분위기를 이어받아 캐릭터별 매력을 강조한다.